요번에 또 산디에고 다녀 왔습니다.
요번에 비행기대신 운전해서 갔습니다.
LA까지 약 400마일이니까 산디에고 까지는 아마 500마일
돈을 절약해서 좋긴한데 운전하는게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요번에도 LEGOLAND랑 SEAWORLD하루씩 다녀 왔습니다.
지난번에 못본 SHAMU 쇼도 봤습니다.
역시 볼만했습니다. 아그들도 기다릴땐 지루해 하다가도
막상 고래가 나오니까 정신없이 좋아했습니다.
요번엔 운전하다보니까 평소의 2박3일에서 드디어 3박4일로 자다 왔습니다.
저희로서는 상당한 발전(?)입니다.
아그들도 잘먹고 잘놀고 다친데 없이 잘놀다와서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