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데리고 카멜에 있는 골프장에 다녀 왔습니다.
애들이 올 여름 골프레슨을 받았는데 좀 나아진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벌어진 자동차 경매장에서 골동품 자동차를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올 여름 부터 드디어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야외수영장이 있어서 별로 힘들지 않고
애들이 생각보다 좋아하네요. 특히 서준이가 열심히하고 금방 금방 늘고 있습니다.
주말에 케이블카타러 샌프란시스코에 놀러왔습니다.
애들이 어릴때 타봤었는데 기억을 못하네요. 요번엔 되게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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