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 Emmanuel is an Australian guitarist and he is best known for his complex finger style technique. He is the Best Acoustic Guitarist on earth. He is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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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Waldyslaw Szpilman의 자서전적 영화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유태인으로서 나찌의 핍박속에서 끝까지 생존한 실제 인물입니다.
감독은 Roman Polamski로서 불란서계 폴란드 유태인 감독입니다.
Chinatown이란 영활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죠.

이 비디오는 영화 마지막 부분에 주인공이 폭격으로 무너진 어떤 집에 숨어 살다가
지난가던 독일 장교한테 들켜서 죽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다행이 그 장교가 음악을 아는 장교이어서
그이 연주를 듣고는 살려주면 자신이 입었던 장교코트까지 벗어주던 장면입니다.

글쎄 쇼팽이 이곡에서 표현하려고 했던것이 무엇일까요?
그건 잘 몰라도. 비참한 전쟁가운데 어렵게 살아남았던 한 음악가의 고통이 잘 전달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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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is an Australian movie based on the life of pianist David Helfgott who suffered a mental breakdown and spent years in institutions. 주인공 David는 뛰어난 피아노의 재질을 보이지만 결국 아버지의 엄청난 정신적
pressure때문에 나중엔 정신질환이 되고 마는 슬픈 스토리죠.

Daivd's talent grows until he is offered a scholarship to the Royal College of Music in London. 하지만 아버지는 이것 조차 반대하고 결국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집을 떠나버립니다. 이후 아버지와의 관계는 쉽게 회복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어떤 Concerto competition 에서 David은 Rachmaninoff's 3rd Conceto를 연주합니다. 이곡은 자신이 어릴때 아버지께 인정받기위해서 자신이 시도했으나 너무 어려워서 하지 못한 그 곡입니다.

연주는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결국 연주 직후 정신적충격으로 쓰러지고 병원에서 electric shock therapy를 받게됩니다. 바로 그 연주 장면이죠. Rachmaninoff를 잘 모르는 저에게도 영상을 통해 보면 좀더 음악이 들리는듯 하네요. 생각나는건 그때 음악 교수님이 하신던 말. "Play like there is no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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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은 여주인공 Jennifer Beals가 어떤 발레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오디션을 받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춤에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가난한 환경때문에 제데로 된 교육을 받지못한 그녀는 밤에는 술집에서 댄서로 일을 하고 낮에는 철공소에서 노가다를 뛰는 그런 젊은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꿈이 있었고 그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제가 이영화를 좋아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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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은 다른 영화에서도 가끔 사용되는 소재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영화야 말로 피겨스케이팅 영화중에 클래식이지요. 1978년도 영화입니다.
여주인공 Alexis는 World Champion을 꿈꾸는 Talent있는 선수이지요.
하지만 어느날 어처구니없는 교통사고로 실명을 하게됩니다.
그 엄청난 좌절과 고난 가운데 남자친구의 위로와 도움으로 다시 스케이트를 타게되는 영화입니다.
눈은 보이지 않지만 그녀는 볼수 있었습니다. 바로 Looking through the eyes of love이지요.
이 노래는 Melissa Manchester에의해서 아주 유명해진곡입니다.
두번째 비디오는 실제 영화장면이구요 좀 깁니다(8mins). 하지만 감동적이죠.
사랑만이 눈먼자를 보게하고 넘어진자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정의 하고있습니다.
인간은 이 사랑의 힘을 깨닫고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나뉩니다.

Don't let this feeling end. it might not come again. I want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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